[다이소] 최고의 가성비 1000원, 신발 보관 파우치 부직포 리뷰
계절마다 또는 장소에 따라서 신을 수 있는 신발들이 다양합니다. 신발장에 그대로 보관 해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먼지로 오염 될 수 있기 때문에 신발을 보관 할 수 있는 무언가로 잘 포장을 해주면 좋습니다. 우리들의 가성비 상품이 너무나 많은 다이소에 1000원에 6매가 들어 있는 신발 보관용으로 좋은 부직포 제품을 소개 합니다. 신발뿐만 아니라 작은 가방, 의류등도 넣어서 먼지로부터 보호하고 보관할 수 있어서 이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다이소 매장에 갔더니 아래와 같이 '부직포 더스트백'이 걸려 있습니다. 가족들도 같이 사용하려고 2개를 사왔습니다. 1개에 6매씩 들어 있으니 총 12매 입니다^^ 뒷면에는 가격과 가격QR코드, 사용 방법에 대해서 쉬게 4컷의 그림으로 나와 았습니다. 처음보는 제품은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설명서를 꼭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1개의 제품을 뜯어보니 아래 사진처럼 6매가 잘 겹쳐져 있습니다. 위에 설명서에 보았듯이 입구 한쪽 모서리에는 오무릴 수 있는 끈이 있습니다. 입구도 넓어서 웬만한 신발은 다 들어 갈 것 같습니다. 부직포에 270 사이즈의 신발을 넣는 모습 입니다. 신발을 다 넣어 봤습니다. 여분의 공간이 충분히 있는 모습입니다. 입구 모서리 부분의 조임끈 손잡이(?) 부분을 떼어 내고 당겨 줍니다. 입구 조임 끈을 당겨서 오무려 주고 나중에 풀기 쉽게 리본 모양 비슷하게 묶어 줍니다. 신발을 보관 부직포에 잘 집어 넣고 조임 끈으로 마무리 해준 상태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다이소에서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초 특급 가성비 1000원 부직포 제품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부직포 말고도 가격은 비싸지만 내부가 보이는 신발 보관 파우치도 있으니 다이소에 방문했을 때 살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